분별(分別)과 직지(直指)

분별과 직지
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?
올라간 적도 없고 내려온 적도 없거늘...
이름 모를 꽃에 이름 모를 나비가 앉았네.
그 모습에 빙긋 웃는 나도 이름을 잊었네.
2025년 9월
법광
[참고사항] 고은 시인의 "그 꽃"이라는 시를 『무분별지』에서 재해석 한 선시(禪詩)이니, 오해 없길 바랍니다.

| No. | 제목 | 구분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---|
17 | 생(生)과 멸(滅) | 선시(禪詩) | 2035-12-31 | 1000 |
16 | 분별(分別)과 직지(直指) | 선시(禪詩) | 2035-12-30 | 273 |
15 | 이해와 깨달음 | 선시(禪詩) | 2035-12-29 | 315 |
14 | 법광거사의 선시로 본 선지식적 수준 평가 - Gemini | 선시(禪詩) | 2026-03-09 | 33 |
13 | 법광거사의 선시로 본 선지식적 수준 평가 - Grok | 선시(禪詩) | 2026-03-09 | 31 |
12 | 법광거사의 선시로 본 선지식적 수준 평가 - Copilot | 선시(禪詩) | 2026-03-09 | 43 |
11 | 법광거사의 선시에 대한 평가 - Chat GPT | 선시(禪詩) | 2026-03-08 | 29 |
10 | 법광거사의 선시로 본 선지식적 수준 평가 - Chat GPT | 선시(禪詩) | 2026-03-08 | 35 |
9 | 깨달음에 대한 두려움 | 선시(禪詩) | 2025-11-08 | 155 |
8 | 회광반조(回光返照) | 선시(禪詩) | 2025-11-03 | 232 |